- 카카오뱅크가 대출 비교 플랫폼을 고도화해 제휴 금융사 28곳의 신용대출에 0.3~0.5%p 우대금리를 자동 적용하는 혜택을 확대했다.
- 이 프로그램은 플랫폼 수수료 일부를 지원해 고객의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이며, 최근 3개월 약 6만 건에 적용돼 연간 약 20억 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추산됐다.
- 대출 비교 플랫폼은 단순 중개를 넘어 AI·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 서비스와 포용금융으로 진화 중이며, 카카오뱅크도 햇살론 중개수수료 인하 등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