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마포구가 고금리와 자금난에 대응해 연 1% 고정금리 중소기업육성기금 20억 원을 하반기 융자 지원하며, 중소기업·소상공인 신청을 11일까지 받는다.
- 특별신용보증까지 확대해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했고, 올해 저금리 금융지원 규모는 총 415억 원으로 늘었다.
- 마포구는 주민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2027~2030년 복지계획을 준비 중이며, 한편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생선 HMR 판매 호조로 건강·간편식 시장을 키우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