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경기·제주 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지역 소상공인 대상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을 출시하고, 전국 17개 시·도 재단과의 협약을 완료했다.
- 이 상품은 보증대출 이자의 일부를 공공기관·지자체가 지원해 최대 4%포인트까지 부담을 낮출 수 있으며, 평균 지원은 1.99%포인트로 평균 금리는 연 2.73%였다.
- 지난 7월 말까지 누적 공급액은 약 1조2,000억원, 절감 이자는 236억원이며,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한도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올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