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같은 시장금리 환경에서도 5대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크게 달랐고, 시중은행은 최대 0.44%포인트, 지방은행은 2.85%포인트까지 격차가 벌어졌다.
- 6월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는 신한은행이 가장 높고 하나은행이 가장 낮았으며, 5대 은행 평균은 줄었지만 인터넷전문은행 평균은 오히려 확대됐다.
-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과 가계대출 총량 목표 변화가 맞물리며, 하반기에는 은행별 대출·수신금리 조정 속도에 따라 예대금리차 흐름이 더 달라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