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11년째 회사를 이끌며 마지막 과제로 주가와 기업가치 제고를 마주하고 있고, 상장 후 처음으로 자사주 절반 소각과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이 함께 발표됐다.
- 카카오뱅크 주가는 최근 1년 16.7% 하락해 금융권 상승세와 대비됐으며, 시장은 회사를 성장주가 아닌 금융주로 다시 보기 시작해 ‘은행이냐 플랫폼이냐’라는 위치 설정 문제가 부각됐다.
- 카카오뱅크는 결제·광고·투자·AI와 해외 사업, 캐피탈 인수와 개인사업자대출 확대를 통해 플랫폼 수익과 비은행 수익을 키우며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재정의하려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