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2017년 출시 이후 누적 결제액 154조8997억 원을 넘기며 일상 결제를 넘어 모임, 개인사업자, 정부지원금 결제 수단으로 확장됐다.
- 2026년 상반기 모임 체크카드와 개인사업자 체크카드 결제금이 각각 늘었고, 고유가 피해 지원금·K-패스·온누리상품권 등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졌다.
- 해외 결제도 일본·베트남·미국을 중심으로 160개국 이상에서 사용됐으며, 카카오뱅크는 스테이블코인과 CBDC 등 새로운 결제 기술에도 대응해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