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 이력 부족자 1239만 명을 위한 포용금융이 확산되며, 통신·유통·플랫폼 데이터로 대출과 카드 심사를 보완하는 대안 신용평가가 도입되고 있다.
- 인터넷전문은행과 시중은행들이 자체·특화 모형으로 신파일러와 소상공인 대출을 늘리고 금리·한도 우대에 나섰지만, 비용 중복과 표준화·자율성 논란은 남아 있다.
- 정부는 은행권 포용금융 평가와 중저신용자·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며, 실제로 데이터 기반 심사가 얼마나 승인 확대와 금융 접근성 개선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