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는 올해 신입 개발자 공채를 건너뛰고 AI 시대에 맞는 인재상과 선발 방식을 재검토 중이며, 부스트캠프 웹·모바일과 AI Tech 과정도 올해 운영을 멈췄다.
- 카카오는 전체 신규채용과 30세 미만 채용이 최근 2년 새 각각 35%대 감소했고, 올해 추가 신입 공채 계획은 아직 없으며 AI 활용 역량을 중시하고 있다.
- AI 확산으로 초급 정형 업무가 대체되면서 IT 업계 청년 고용이 줄고, 신입의 경험 축적 경로와 장기적인 인재 파이프라인 약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