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노조는 2026년 상반기 임원 보수 공개를 계기로 경영진 보상 기준과 성과지표를 투명하게 밝히고, 구성원에도 일관된 성과배분 원칙을 적용하라고 요구했다.
- 노조는 임원 고액 보상 자체보다 보상 산정 기준·책임·리스크 반영이 중요하다고 봤으며, 사업 실패와 의사결정 책임까지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
- 카카오지회는 8월 말 카카오 공동체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공동교섭을 추진해 책임경영과 공정보상에 대한 공동 원칙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