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 상반기 대기업 계열 금융사 임직원 중 보수가 가장 많았던 인물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로, 81억7500만원을 받았고 이 중 89.2%가 주식기준보상이었다.
- 고액 보수 상위권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와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뒤를 이었으며, 상위 10위권에 증권사 임직원이 다수 포함돼 금융권 고연봉자 중심이 증권·핀테크에 쏠렸다.
-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금융사 임직원 126명 중 65명이 증권사였고, 보험사는 17명, 카드사도 17명이었으며 케이뱅크와 빗썸은 해당자가 없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