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키움증권은 카카오의 AI 사업, 계열사 가치, 사업부문 분할에 따른 시너지 변화 등 복합 변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7만원으로 낮췄다.
- 카카오의 기업가치는 본사·기타 사업, AI, 커머스와 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·카카오모빌리티·카카오엔터테인먼트·Piccoma 등 주요 계열사 지분가치를 합산해 평가했다.
- AI 경쟁과 사업 재편의 불확실성이 부담이지만, 본업 성장과 AI·계열사 가치가 맞물리면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남아 있어 투자의견은 매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