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카카오뱅크가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포용금융·금융범죄 예방을 위해 운영하는 FIN:NECT 챌린지에 올해 431개팀이 지원해 12개팀이 통합본선에 진출했다.
- 본선 진출팀은 금융 취약계층 지원, 보이스피싱·사기 예방, 점자 송금, 자영업자 현금흐름 관리, AI 헬스케어·정서관리·영양 큐레이션 등 금융과 AI를 결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.
- 수상팀에는 총 2600만원 상금과 후속 창업지원이 제공되며, 우수 6개팀은 실리콘밸리 해외 프로그램과 스타트업 행사 참관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검증과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얻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