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AI 전담 법인 ‘카카오AI’와 플랫폼·계열사 중심의 ‘카카오X’로 인적 분할을 추진하며, 12월 임시주총과 내년 1월 공식 분할을 목표로 한다.
- 카카오AI 초대 이사진에는 정신아 대표, 신종환 CFO, 전 CTO 출신 신정환을 비롯해 오승필 전 KT CTO, 임혜숙 전 과기정통부 장관, 김대지 전 국세청장, 김영준 교수 등이 포함됐다.
- 기술·정책·재무 전문가를 함께 배치해 AI 경쟁력과 경영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구성이며, 이사진은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