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존 인터넷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이 전체 여신의 8% 수준에 그쳐 제4인터넷은행은 소상공인 특화은행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.
- 신규 인가 심사에서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을 총여신의 50% 이상으로 의무화하고, 가계대출 비중 상한과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역량을 중점 보자는 제안이 제시됐다.
- 소상공인 매출·카드·온라인 거래·현금흐름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사업성과 상환능력을 평가하되, 대출 확대와 함께 건전성·소비자 보호도 병행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