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은행 인가 조건에 개인사업자·소상공인 여신 비중을 총여신의 50% 이상으로 명시하고, 가계대출 편중을 막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.
- 심사 핵심은 자본금 규모보다 대안신용평가(CSS)와 비금융 데이터 활용 능력이어야 하며, 자본 조달 방식도 국민주·토큰증권·디지털자산 참여 등으로 넓히자는 의견이 제시됐다.
- 당국은 소상공인 금융 공백 해소 필요성엔 공감하지만,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건전성, 혁신성의 균형을 종합 검토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