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은행권이 포화된 내수 시장을 넘어 동남아 등 해외로 진출하고 있으나, 지점 중심 확장 방식은 현지화와 수익 다변화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.
- 해외점포는 아시아와 동남아에 집중돼 있으며, 현지 고객보다 국내 기업 상대 영업이 많아 서비스 중복과 출혈경쟁이 반복될 수 있다고 분석됐다.
- 대안으로 현지 대형 금융사 지분투자가 부상했고, 하나은행·카카오뱅크 사례처럼 수익성과 현지 안착 효과가 확인됐지만 대규모 자본과 규제 부담이 과제로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