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찰이 장미란씨 사망 사건을 자살 추정으로 보고 있으나, 시신 부패가 심해 정확한 사인 규명은 어려운 상황이며 휴대폰 포렌식 등을 진행 중이다.
- 현대차는 2030년 목표를 상향하고 자사주 251만주 소각을 발표했으며, 서울시와 국토부는 용산공원 주택공급 문제와 대안 부지를 두고 2차 회동을 했지만 결론 없이 다음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.
- 박수홍의 비행기 지연 논란 사과, 부 경찰관의 여성 화장실 침입 의혹,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 사건 등 사회·사건 이슈가 이어졌고 카카오 노조는 분할 반대 공동교섭을 선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