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노조는 AI 플랫폼·투자부문 인적분할에 쇄신안과 고용안정 대책이 부족하다며 반대 입장을 밝히고, 12월 주주총회에서 안건 부결을 목표로 주주 설득에 나서기로 했다.
- 노조는 국민연금 등 주요 주주와 소액주주를 상대로 반대표를 모으고, 전 계열사 공동교섭과 경영 쇄신·보상 체계 개편 등을 사측에 요구하며 대응하겠다고 했다.
- 카카오뱅크 노조의 5일 파업에 따른 손실은 17억~83억 원으로 추산됐고, 카카오 측은 분할이 임직원에게 중요한 변화인 만큼 구성원과 지속 소통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