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는 실거주하지 않는 1세대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낮추려던 계획을 접고 현행 12억원 유지 방향을 검토하며, 세 부담 상한도 150% 유지가 유력하다.
-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해 남부권은 최대 10% 인하하고 수도권 남부는 현 수준을 유지하는 방안이 공개됐으며, 비수도권 산업 유치와 전력 분산이 목적이다.
- 카카오뱅크 노조의 총파업은 철회됐고, 시외·고속버스 요금은 10월부터 9% 인상되며, 공정위는 조사 거부한 쿠팡에 대해 고발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