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배달의민족·GS칼텍스·에버랜드·CJ제일제당·교보문고·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첫 통합형 제휴 적금 상품인 ‘26주적금with브랜드페스타’를 출시했다.
- 가입자는 32일간 신청할 수 있으며, 26주 동안 자동이체를 연속 성공하면 최대 10만원 상당의 할인쿠폰·이용권·포인트·교환권 등 총 11차례 혜택을 받는다.
- 이 적금은 2018년 출시된 26주적금의 누적 개설 계좌가 3300만좌를 넘은 상품으로, 카카오뱅크는 향후에도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