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현대자동차·기아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기아 PV5 금상을 포함해 총 32개 상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우며 모빌리티·UX·브랜딩 전반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.
- GS칼텍스는 에너지플러스 앱으로, 카카오뱅크는 친환경 마라톤 ‘Save Race’와 메탈카드로, 삼립은 ‘재미스’와 ‘골든 모먼츠’로 iF 본상을 받아 서비스·사회공헌·패키지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았다.
- 이번 수상은 국내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의 기능성, 지속가능성,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으로 확장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을 보여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