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핀테크·AI 예비 창업팀 12곳을 선정해 교육·멘토링을 지원했고, 대상팀에는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탐지 앱과 질환 진단 후 금융·행정 안내 AI 서비스가 포함됐다.
- 토스뱅크는 외화 모으기 서비스 이용이 빠르게 늘어 분당 119건 수준의 적립이 이뤄졌고, 자동환전 예금과 정기 적립, 달러 이자 적립 서비스의 활용도가 높았다.
- iM금융은 청년 90명과 범죄예방 활동을 마쳤고, KB금융은 싱가포르에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으며 KB부동산은 전세사기 예방용 안내 서비스를 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