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인 케이뱅크, 카카오뱅크, 토스뱅크가 올해 2분기에도 중·저신용자 대상 대출 공급을 이어가며 잔액 기준 비중을 30%대 수준으로 유지했다.
- 케이뱅크는 중·저신용 신용대출 3663억원을 공급했고 누적 9조원을 넘겼으며, 카카오뱅크는 5200억원 공급과 함께 대출 후 신용점수 상승·금리 인하 효과를 제시했다.
- 토스뱅크는 중·저신용 비중 34.2%를 기록했고 상반기 중금리대출과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 약 1조원을 공급하며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