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늘리며 포용금융을 확대하고, 자체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로 금융이력 부족 고객까지 대출 기회를 넓혔다.
-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대출 1조원을 새로 취급했고, 토스뱅크는 잔액·신규 비중이 목표를 넘었으며, 케이뱅크도 공급 규모를 크게 늘려 누적 9조원을 돌파했다.
- 대출 후 신용점수 상승, 고금리 대출의 저금리 대환, 서민금융·보증서대출 지원 등으로 중저신용자의 이자 부담 완화와 신용회복을 돕는 효과가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