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분기 중·저신용자에게 5200억원의 신용대출을 공급해 포용금융을 이어갔고, 상반기 누적 신규 공급액은 1조원, 누적 공급액은 16조원을 넘어섰다.
- 2분기 중·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1.9%, 신규 취급 비중은 38.4%로 목표를 상회했으며, 연체율은 0.51%로 건전성도 관리했다.
- 대출 이후 신용점수 개선과 대환대출 금리 인하 효과도 나타나 중신용대출 고객 절반이 1개월 내 점수가 올랐고, 중·저신용 대환 고객의 평균 금리 인하 폭은 3.2%p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