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포용금융·AI 분야 예비 창업팀을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는 ‘핀넥트 챌린지’ 통합본선을 개최했다.
- 전국 5개 권역에서 430여 개 팀이 지원했고, 지역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아이디어 고도화 교육·멘토링·활동비 지원을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다.
- 대상은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탐지 앱과 중증질환 이후 금융·행정 체크리스트 AI 서비스를 제안한 팀이 수상했으며, 우수팀 6곳에는 글로벌 컨퍼런스 참관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