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지역 핀테크 창업 활성화를 위한 ‘핀넥트 챌린지’를 운영해 약 430개 팀을 모집하고 우수 예비 창업팀 12곳을 선정했다.
- 올해 참가팀들은 금융 취약계층 보호와 금융 접근성 강화, AI 활용 신규 비즈니스 모델 등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발표했고, 교육·멘토링·활동비 지원도 받았다.
- 최종 대상은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탐지 앱과 중증질환 진단 후 금융·행정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AI 서비스 팀이 받았으며, 우수팀 일부는 해외 스타트업 행사 참관 기회를 얻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