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상반기 순이익 합계는 447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5.1% 늘었고, 카카오뱅크는 3280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케이뱅크는 채권매각 이익 소멸로 순이익이 28.6% 감소한 601억원에 그친 반면, 토스뱅크는 45.8% 증가한 589억원을 기록해 2·3위 격차가 12억원으로 좁혀졌다.
- 건전성은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가 개선 또는 안정적이었고 케이뱅크는 악화됐으며,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3사 모두 목표치인 30%를 넘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