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대출을, 토스뱅크는 전월세보증금·정책금융 중심의 보증부대출을 늘려 성장축이 달라졌다.
- 상반기 순이익은 카카오뱅크가 328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, 케이뱅크 601억원·토스뱅크 589억원이었으며 대출 포트폴리오 변화가 실적 격차와 맞물렸다.
- 수익성은 토스뱅크 NIM 2.57%, 카카오뱅크 2.07%, 케이뱅크 1.59% 순이었고 연체율·NPL은 전반적으로 관리되지만 건전성은 은행별 차이가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