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10개 은행의 2026년 상반기 법인세는 3조224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.3% 증가했으나,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.1%, 5.3% 감소했다.
- 법인세 증가의 배경은 유효세율 상승으로, 전체 유효세율은 23.2%에서 25.0%로 올랐고 KB국민은행은 세전이익 감소에도 법인세가 늘어 유효세율 30.0%를 기록했다.
- KB·하나·신한은행이 법인세의 64.3%를 차지했으며, 기업·우리·iM뱅크는 감소했고 SC제일은행과 카카오뱅크는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