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의 매출·업종·상권 등 비금융정보를 반영하는 특화 신용평가(SCB)를 은행권 대출심사에 시범 적용하기 시작했다.
- 우선 8개 은행이 참여했고 연말까지 16개 은행으로 확대해 총 2조2000억원 규모 대출에 적용할 계획이며, 성장성이 높으면 승인·한도·금리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.
- 기존 심사에서 거절되던 사업자가 승인되거나 한도가 늘어난 사례가 나왔고, 금융위는 내년 하반기 성과를 보고 사잇돌대출·보증심사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