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이 1년 새 51.9% 늘어 8조3381억원을 넘었지만,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부동산 담보·보증 여신이었다.
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담보·보증 비중이 특히 높았고, 이들 은행은 담보 대출 확대와 대환 상품, 영업 범위 확장으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.
- 연체율은 낮아 건전성은 유지됐지만, 전문가들은 담보 중심 영업보다 사업 지속성과 실제 상환능력을 더 정교하게 평가하는 대안신용평가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