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소상공인 대출 심사를 금융이력 중심에서 매출·업종·상권·사업 특성 등 비금융 데이터 반영 방식으로 바꾸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를 시범운영한다.
-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이 금융이력 부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대출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
- 현재 8개 은행이 참여 중이며 하반기 추가 은행 합류, 10월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 적용, 2027년 지역신보 보증상품 확대와 전 은행권 확산을 검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