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카카오AI·카카오X로 인적분할을 추진하지만, 카카오게임즈·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등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는 공모가를 크게 밑돌아 분할·상장이 주주가치를 높였는지 의문이 제기된다.
- 기사 작성 시점 국내 증시는 급락했지만 NZSI INDEX는 소폭 상승했고, 미국 증시는 기술주 매수와 금리 하락으로 반등했으나 추세 전환으로 보긴 이르다고 분석했다.
- 인적분할이 진정한 혁신인지 반복된 쪼개기 상장의 재현인지가 핵심 쟁점이며, 개정 상법의 주주 충실의무에 맞게 장기적 경제이익과 실행계획을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