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전체 주식 약 20.6%인 8,377만여 주 보호예수가 해제돼 물량 출회와 주가 하락 우려가 제기됐지만, 앞선 해제 때 주가 변동이 크지 않아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.
- 주가는 공모가 대비 32.5% 하락한 5,600원이고 PBR도 0.93배로 경쟁사보다 낮아, 기업가치 회복을 위해 실적 개선과 수익성 제고가 과제로 꼽힌다.
- 상반기 순이익은 28.7% 감소했지만 순이자마진과 이자이익은 개선됐으며,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금융 확대와 제휴 대출 등을 통해 성장과 자본효율 개선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