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0대 기업의 정규직 여성 비율은 21.9%로 5년간 1.4%포인트 증가에 그쳐, 현 속도라면 남녀 비율이 같아지기까지 약 100년이 걸린다는 분석이다.
- 업종·기업별 격차가 컸으며 유통·식품·서비스 기업은 여성 비율이 높았지만 제조·건설업은 낮았고, 여성 비율 10% 미만 기업도 32곳에 달했다.
- 여성 정규직화율은 대기업 평균 94.4%로 개선됐고 금융권은 여성 정규직 비율 49.3%, 정규직화율 107%로 양적 고용에서는 대기업보다 앞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