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0대 기업의 전체 육아휴직 사용률은 29%로 상승했고, 남성 육아휴직률 중앙값도 8.5%에서 12%로 올라 한 자릿수 기업은 60곳에서 33곳으로 줄었다.
-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은 롯데쇼핑이 70%로 가장 높았지만 기업 간 격차가 컸으며, 금융권은 평균 9%에 그치고 7곳은 남성 사용률이 0%였다.
- 유연근무 활용률은 60.1%로 소폭 늘었으나 5개 기업은 이용률이 0%였고, 제도 공시뿐 아니라 육아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