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의 평균 순안정자금조달비율(NSFR)은 2026년 2분기 178.59%로 1년 전 203.20%보다 하락하며 5분기 연속 감소했다.
- 증시 활황 등에 따른 예수금 이탈이 공통 요인이며,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까지 겹쳐 NSFR이 133.67%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.
- 다만 인터넷은행의 NSFR은 시중은행 평균 108.99%보다 여전히 높고, 기업·중소기업 대출 확대 속 수신과 여신의 균형 관리가 향후 과제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