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주요 재무적투자자 보호예수가 9월 5일 해제되며, 전체 상장주식의 약 20%인 8378만주가 매각 가능해져 오버행 우려가 커졌다.
- 특히 우리은행 보유분 약 3739만주가 포함됐고 우리금융이 지분 정리 방침을 밝힌 만큼, 매각 규모와 시점이 다른 투자자들의 매도 결정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.
- 케이뱅크는 주가 하락과 수익성 둔화에도 뚜렷한 주주환원책이 없으며, 낮은 ROE와 순이익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배당·자사주 매입 등 방안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