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기후위기 피해 어린이를 돕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 ‘세이브 레이스 2026’을 11월 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연다.
- 7,000명을 추첨 선발하며, 참가비 5만 원 전액은 동아시아·태평양 지역에서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어린이들의 생존·건강·안전 지원에 쓰인다.
- 참가 신청은 9월 7~18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, 대회는 10km 코스와 재활용 소재 굿즈, 다회용 컵 급수대 등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