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개인사업자대출을 확대 중이지만, 올해 6월 말 전체 여신 82조7594억원 중 가계대출이 74조9653억원으로 90.6%를 차지했다.
-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액이 개인사업자·기업대출 증가액보다 컸으며, 토스뱅크의 가계대출 비중은 91.4%로 더 높아졌다.
- 케이뱅크는 기업대출을 69% 늘려 가계대출 비중을 85.3%까지 낮췄고, 3사는 공동대출·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등을 통해 중소기업 금융 확대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