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은행권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267만8553건으로 전년 하반기보다 77% 급증했으나, 전체 수용률은 19.1%로 2022년 공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.
- 카카오뱅크는 137만4507건으로 전체 신청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지만 수용률은 13.2%, 토스뱅크는 11.8%에 그쳐 5대 은행 평균 29.3%보다 낮았다.
- 마이데이터 기반 자동신청 서비스 도입이 신청 급증과 수용률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되며, 전체 이자감면액은 734억3000만원으로 소폭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