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망분리 규제 완화를 제2금융권·전자금융업자로 넓혀 외부 AI와 보안 SaaS 활용을 허용했지만, 보안·인력 역량에 따라 금융사 간 디지털 격차 확대 우려도 제기됐다.
- 글로벌 핀테크 투자는 상반기 약 140조원으로 늘었고 AI·스테이블코인·디지털자산 인프라에 자금이 집중되는 가운데,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와 서민금융 지원도 강화되고 있다.
- 금융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란, 디지털자산 결제·정산 상용화, IPO·상장폐지 제도 정비 등이 진행되며 금융권은 AI·비금융 서비스·지역금융 결합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