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카카오AI와 카카오X 인적분할로 사업별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으려는 동시에, 계열 서비스를 묶은 구독형 통합 멤버십을 연내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.
- 멤버십은 카카오톡 기반 가입자와 모빌리티·콘텐츠·금융 등 계열 서비스 혜택을 결합하는 구조여서, 분할 뒤에도 양사 간 시너지와 이해상충 문제가 지속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.
- 멤버십 수익·할인 비용·수수료를 어느 회사에 배분할지 기준이 아직 없어, 카카오AI와 카카오X의 독립 가치 평가 및 수익성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