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022년 말부터 2026년 6월까지 21% 늘었지만, 1개월 이상 연체 채권은 1조원에서 2조2천억원으로 120% 증가했다.
- 3개월 이상 장기 연체와 고정이하여신도 2배 이상 늘었으며, 은행들의 관련 대손충당금은 3천억원에서 9천억원으로 3배 확대됐다.
- NH농협은행의 연체 잔액이 가장 컸고, 전북은행은 신규 분양주택 집단대출 부실 영향으로 연체율이 0.95%까지 급등해 취약 차주와 집단대출 위험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