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 5곳이 올해 만료되는 은행 실명계좌 제휴를 모두 기존 은행과 연장할 전망이며, 2018년 제도 시행 후 은행을 바꾼 사례는 3곳뿐이다.
- 금융위는 거래소의 복수 은행 제휴 허용 여부를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 이후 판단해야 한다며 신중론을 폈고, 현행 1거래소-1은행 구조는 시장에서 형성됐다는 입장이다.
- 복수 제휴 허용은 이용자 편의·경쟁 촉진 기대와 함께 대형 거래소로 은행 제휴가 쏠려 중소형 거래소 격차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맞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