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건설경기 침체와 비용 절감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건설사 오피스 임차사와 면적이 감소했으며, 면적 비중은 2.6%로 0.6%포인트 하락했다.
-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도심에서 외곽이나 수도권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, 금융·서비스업은 주식시장 호조와 공간 확장으로 오피스 수요가 증가했다.
- 판교에서는 대형 임차인 이동과 IT 기업의 효율화 영향으로 IT 비중이 줄고 제조업 비중이 확대됐으며, AI 중심의 산업 재편이 변화를 가속화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