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의 올해 상반기 판매비와관리비는 5519억원으로 2년 전보다 32.1% 증가했으며, IT 인프라와 신규 서비스 투자가 주요 원인이다.
-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수익이 5895억원으로 늘었지만 증가율은 둔화했고, 토스뱅크는 적자를 줄인 반면 케이뱅크는 비이자이익이 68.2% 감소했다.
- 가계대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기업·개인사업자 금융과 플랫폼·자산관리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, IT 투자를 비용 절감과 수익 창출로 연결하는 역량이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