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~2025년 은행권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13만2923명, 피해액은 총 1조2092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피해액만 5870억원에 달했다.
- 은행 7곳의 피해보상보험 청구는 45건, 실제 지급은 21건에 불과해 피해자 대비 보험 활용도가 극히 낮았고, 까다로운 가입 조건과 홍보 부족이 원인으로 지적됐다.
- 토스뱅크는 별도 가입 없이 전 고객에게 보상하는 제도를 운영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급 실적을 보였으며, 은행권의 보장 확대와 제도 개선이 요구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