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검찰은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과 벌금 5억 원을 구형했다.
- 김범수 측은 불법 지시나 공모 증거가 없다며 1심 무죄 판단 유지를 주장했고, 항소심 선고는 11월 20일로 예정됐다.
- 카카오는 투자·사업 기능을 카카오X와 카카오AI로 인적분할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, 노조는 고용 보장과 지배구조 개편에 우려를 제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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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직접 대상은 카카오 및 김범수 창업자이며, 카카오뱅크와의 구체적 연결이나 영향은 제목·요약에 명시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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